*** 등반일정;2015년6월21일(일)
*** 대 상 지 ;전북 화순군 북면,이서면.전남 담양군 남면
*** 대 상 산 ;노가리재(2.4km) - 까치봉(3.9km) - 456봉(2.2km) - 유둔재(2.5km)
- 백남정재(무동촌) 12.4km)
*** 대상코스;노가리재~진압봉~429.5~장원봉갈림길~최고봉(493m)~깃대봉(까치봉갈림길)
~까치봉(삿갓봉(423.3m))~새맥이재~유둔봉(456.5m)~유둔재~저삼봉(447.7m)~백남정재~무동촌
*** 참 석 자 ;(진주백두대간산악회),.......... (총29명)
*** 날 씨; 비 온 다음날이라 날씨는 좋건만 무덥다. (산행코스가 전망이 안보이는 코스임)
[09시 12분 오늘 산행 시작지잠인 노가리재에 도착]
노가리재의 유래는 사람들이 이 재를 넘고 다니며 이곳에서 쓸모없는 얘기를 하도 많이해서 노가리재가 되었다는 유래가 있네요.
[09시16분 산행시작]
오르막길의 연속이다.
낮은 산이지만 오르막길은 더운 날씨에 비지땀을 토하낸다.
429.4봉을 향하여 가는데 나무 표지목에 진아봉 0.1km 남았다는 팻말이 보인다.
429.4봉을 진압봉이라고 하나보다.
진압봉에 다온것 같은데 진압봉이라는 팻말은 보이질 않는다.
간혹 털중나리가 피어있어 눈을 즐겁게 한다.(9시40분)
[작은돌탑이 쌓여있는 최고봉에 도착(10시01분)]
모두들 인증샷만 남기고 떠난다.
10여분을 걸어서 까치봉갈림길에 도착한다.(10시14분)
까치봉에 갔다가 오자고하니 그냥 진행하는분은 진행하고......서너명은 까치보을 다녀 오기로 한다.
약간의 내리막길을 내려가서 다시 오르막길을 올라서니 까치봉 삼각점이 나타난다.
[
[까치봉 삼각점(10시20분)]
까치봉 이름 대신 삿갓봉이라는 종이가 있고 높이도 개념도 보다 2m나 더 높다.
[까치봉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다시 되돌아온다]
다시 되돌아나와 정맥길을 따라서 30여분을 걸어간다.
아무런 볼것도 없는 그저 평범한 산길이다.
어제 내린비로 땅은 마르지않아서 흙먼지는 날리지않지만 무더운 날씨이다.
[11시07분 ,조그마한 공간에서 점심식사를 펼치기로 한다]
[배영남 형님의 시장에서 사온 수육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는다]
[점심을 먹고 길을 떠난다(11시39분)]
유둔봉을 향하여 걸어가는 길 중간에 점심을 드시고 계시던 민회장님,강남신사.초록비,박민아님을 만나
명석 막걸리 한잔을 얻어 먹는다(11시59분)
[유둔봉에 도착(12시11분)]
[눈앞에 보이는 저 봉이 산불관측소가 있는 봉이겠지~~(12시17분)]
[산불관측소가 있는 봉우리에 도착(12시30분)]
[나뭇가지 사이로 다음 구간에 가야할 북산과 무등산이 보인다]
[우산나물]
[큰까치수영]
[털중나리]
[산불관측소에서 400m쯤(약 8~9분 거리) 내려오면 쓰러진 나무가 있는 능선갈림길이 있는데,
직진방향의 능선길을 버리고 우측 2시방향 내리막 사면길로 진행하게 되고,
19번 표지목이 있는 묘지 옆을 지나면 넓은 임도길이 유둔재까지 이어진다.(12시44분)]
[묘지옆에 이쁘게 피어 있는 털중나리의 모습]
[유둔재에 도착(12시52분)]
[유둔재에서 잠시 쉬면서 인증샷을 찍고선 유둔재 무등산 국립공원 안내판이 있는 곳에서 장불재 방향으로 올라간다(12시54분)]
[유둔재에서 200m쯤 오르면 북산 이정표를 따라 좌측방향으로 진행한다.(13시04분)]
[엉겅퀴의 모습]
['무동 10-1' 지점에서 좌측 10시방향으로 내려갑니다.<길 주의>
직진하게 되면 420봉 정상으로 향하게 됩니다.]
[무슨 버섯인가요?]
[420봉 직전에서 촤측길로 내려오니 구자창에 도착합니다(13시27분)]
[구자창 마을의 모습]
구자창을 지나 약간의 된비알길을 오르니 저삼봉이 나옵니다.
예전에 산행땐 이름도 없었는 봉우리인데......
[저삼봉 삼각점을 확인하는 민회장님(13시42분)]
[저삼봉에서....]
[저삼봉에서 10분쯤 내려오면 갈림길이 나타나는데, 전에는 아무런 표지판이 없었는데
이제는 표지목을 설치하여 놓아 편하게 북산,백남정재 방향으로 진행합니다.(13시52분)]
[산딸기를 따먹는 회원님들]
[산죽밭을 곁에 두면서 진행하여 나아가니.....]
[오늘 산행의 종점인 백남정재가 나온다.(14시15분)]
[백남정재의 모습]
[백남정재를 떠난다.버스가 있는 무동리 무동촌을 향하여~~~(14시21분)]
[뭔가 싶었더니.....]
[불루베리를 심어놓은것이었다]
[산딸기도 따먹고....]
[산버찌도 따먹고....]
[무동이 무동촌에 도착하여 오늘 산행을 마친다(14시31분)]
[무동촌의 빨래터]
무동촌 정자 옆에서 돼지고기를 굽고....볶음밥으로 배를 채우고......
모처럼 참석인원이 그런대로 와서 산행하는 재미도 있었고.......
다음구간인 북산~무등산~안양산 구간 산행땐 날씨가 좋아서 풍경을 제대로 보는 산행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