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산 정상에서 그대로 진행하여 가다가 좌측으로 내려서면 호남정맥길을 다시 만나다는 개념도를 본적이 있는데,
그 길을 확실히 모르니 다시 왔던길을 되돌아 내려간다.
호남정맥길과 다시 만나 걸어가니 한마리 물개처럼 생긴 바위가 나온다.
[거시기를 닮은것 같기도 하고....물개를 닮은것 같기도 하고.....(13시09분)]]
[간간이 나타나는 큰천남성도 만나고....]
[서흥고개를 지나 미치로 향하는 길에 설산의 모습이 눈앞에 보인다(13시58분)]
[ 민치에서 임도로 따라가면 설산 삼거리 쉼터로 곧장 나오겠지만, 임도를 버리고 좌측 설산으로 오르는 급경사길을 따라간다]
급경사길을 올라 설산으로 가는 등산로를 만난다.
설산으로 갈것인지를 물어보니 모두들 그냥 가지고 하길래 설산 삼거리 쉼터로 내려간다.
[설산삼거리 쉼터에서....(14시10분)]
[설산삼거리 쉼터에서 괘일산 방향]
[괘일산 정상이 보이기 시작한다(14시19분)]
[각시붓꽃의 모습]
[괘일산으로 가는도중 처음 만나는 암릉에서 바라본 설산의 모습(14시25분)]
[괘일산으로 가는도중 처음 만나는 암릉에서 다리품을 쉬어본다]
[설산의 모습]
[괘일산 정상부의 모습]
[중간중간 암릉 옆에서 인증샷도 찍어보고....]
[두번째 암릉 위에서 본 괘일산 정상의 모습(14시39분),암릉 왼쪽에 무이산이 보이고 그옆의 저수지는 운곡제]
[곡성군 옥과면 설옥리의 모습.저수지는 설옥2제]
[두번째 암릉위에서 인증샷을 찍고선 괘일산 정상으로 향한다]
[밧줄이 매달린곳을 타고 내려오기도 하고....]
[흔들바위라도 되는것일까?]
[괘일산 정상부의 모습]
두번째 암릉길을 내려와 등산로를 따라 곧장 가다보면 괘일산 정상을 지나칠수가 있다.
갈림길에서 다시 왼쪽 능선을 바라보면서 치고 오른다.
[괘일산 정상에서.....(14시52분~15시까지)]
후미분을 기다려 보아도 안올라오길래 아무래도 그냥 지나쳐갔다 싶어서 단체사진을 찍고 떠난다.
[괘일산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괘일산 정상 암봉의 모습]
[괘일산 정성 암봉의 모습에 도취되어 한참을 쉬다가 무이산을 향하여 갑니다.
여기서 성심수련원 팻말을 따라 내려가다가 우측으로 빠져도 되지ㅏㅁㄴ 우리는 오른쪽에 있는 시그널을 따라 내려갑니다.
그러다보니 성심수련원 방향으로 내려오는 길과 마주치게 되더군요]
[15시44분 무이산에 도착]
[무이산 정상 삼각점을 찾아서 한컷]
[16시32분 오늘 산행끝]
[과치재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