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뫼에 오르고파....

2015 019 호남정맥 종주 10구간(오정자재-강천산-산성산-광덕산-덕진봉-방축리)산행 2 - 2015년4월19일(일)

쉬블링 2015. 8. 12. 21:48

 

 그냥 그냥 지나온것 같은데 어느새북바위 상단에 도착(12시42분)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북바위에서 진달래랑 산벚이랑 잠시 놀아주고 간다.

 

 

 

 

 

   북바위 왼쪽을 곧장 내려가는 방법과 되돌아 나와 성벅옆으로 가느느길이 있다.

   우리는 북바위 옆을 곧장 내려간다.

 

 

 

   [우회길에서 바라본 북바위의 모습]

 

 

 

 

 

 

 

 

 

 

   [북바위의 모습.이제는 북바위를 운대봉이라고 팻말까지 적어 놨네~~]

 

 

 

 

 

 

 

   [북바위에서 동문으로 향하는 길에 잠시 하늘이 열린다.(12시50분)]

 

 

 

 

 

 

 

   [화사한 개복숭나무와 웃음을 교환한다]

 

 

 

 

 

 

 

 

 

   [동문에서....(12시56분)]

 

 

 

 

 

 

 

  [시루봉을 향하여~~~]

 

 

 

 

 

 

   [산벚나무와 여인과의 만남]

 

 

 

   [안개속에 희미하게 모습을 나타내는 시루봉의 모습(13시01분)]

 

 

 

   [시루봉으로 오른다]

 

 

 

  [시루봉의 옆 모습]

 

 

 

   [한적한 산길,그길을 혼자서 살방살방 걸어가노라니 기분이 삼삼하다]

 

 

 

   암봉이 있는곳에서 하늘이 잠시 열린다.

   [우리가 오늘 가야할 덕진봉을 살짝 본다.]

 

 

 

  [덕진봉 오른쪽에 다음 구간산인 봉황산,서암봉이 보이고,저 멀리 무등산은 구름에 가려 보이질 않는다.

    문덕봉~고리봉 능선과 동악산~초악산 능선도 보여준다.그럼 내가 찾는 순창 아미산은 어디에??]

 

 

 

 

   [조금 있다가 알현할 광덕산은 구름에 가려 보이질 않는다]

 

 

 

 

 

 

 

 

 

 

 

 

 

 

 

 

  [혼자서 풍광과 즐기면서 다리품을 쉬어본다. 조금만 더 일찍 하늘이 열렸더라면 멋진 풍광을 구경하는건데....아쉽다]]

 

 

 

 

 

 

   [멋진 소나무와 사이좋게 사진을 찍기도 한다]

 

 

 

 

 

 

  [ 멋진 풍광을 보여주던 모습도 잠사뿐이고 다시 햇살은 구름에 숨어 버린다] 

 

 

 

 

 

 

 

 

   [10년전 호남정맥때  이 철사다리에 추억이 서려 있다는 민회장님의 말씀]

 

 

 

 

 

 

 

  [매화말발도리]

 

 

 

  [산벚나무]

 

 

 

  [자주괴불주머니]

 

 

   13시41분 광덕산 헬기장에 도착

 

 

 

 

  [호남정맥길은 헬기장에서 오른쪽 임도를 따라 가도 되지만 광덕산을 오르지 않으면 뭔 맥 산행??']

 

 

** 하성고개에서...(헬기장)

    강천산 비룡계곡과 순창군 금성면 하성마을을 이어주는 고개.......

 

 

 

  [광덕산으로 오르는 나무계단]

 

 

 

 

  [광덕산으로 오르는 오르막길]

 

 

 

 

 

  [옥녀꽃대]

 

 

 

 

 

 

  [광덕산 정상부의 밧줄 암릉구간]

 

 

 

 

 

 

 

 

 

 

  [광덕산 정상에서.....(13시56분~14시10분까지)]

 

  광덕산 정상에서 곧장 가면 강천사 방향으로 가는길이기 때문에 호남정맥길을 갈려면 광덕산에서 20여 m를 다시 되돌아와서

   두번째 철사다리지점에서(헬기장에서 광덕사능로 오를때 보았을때)) 왼쪽으로 길을 찾아야 한다. 

 

 

 

 

 

  [철사다리지점에 시그널이 붙어 있다.잘 찾아야한다(14시11분)]

 

 

 

 

  [광덕산에서 내리막길을 곧장 내려간다.문암리 문암제의 모습을 보면서....]

 

 

  [임도를 만난다(14시23분)]

 

 

  [임도를 따라 가다가 다시 인도 좌측 산길로 접어들고 ....]

 

  묘지 2기를 지난 후 내려가는 길에 갈림길이 보이면 직진방향을 버리고 우측 2시방향으로 진행 해야 되는건데 , 

   멋모르고 직진을 하였더만 .......잘 조성된 묘지를 만난것이다.

 

 

  위 갈림길에서 직진길을 버리고 우측길로 가면 임도를 다시 만나고 돌탑이 잇는 우측 산길이 만나는게 정상적인 호남정맥길인데.....

 

 

 

  [잘 조성된 묘지에서 마루금을 확인하여 보니 오른쪽으로 호남정맥길이 보인다.(14시24분)]

 

 

  다시 되돌아 올라갈까도 생각하였지만 가만 보니 여픙로 가로질러 가도 되것다 싶어서 무덤가에 피어있는 각시붓꽃이랑

  잠시 놀아준다.

 

 

   [각시붓꽃의 모습]

 

 

 

 

 

   [묘지에서 바라본 순창 아미산의 모습.언젠간 순창 아미산 산행을 한번 하러 와야겠다.]

 

 

 

   [얼마짜리 분재일까?]

 

 

   [순창군 팔덕면 창덕리 평창마을의 모습. 여기 산동리와 창덕리에 남근석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아미산 산행을 하고난뒤 필히 보러와야겠다]

 

    여기 묘지에서 호남정맥길에 붙기 위해  오른쪽으로 난 임도길을 따라 간다.  쉽게 갈수가 있다.

    임도를 따라 재에 도착하니 회원님들을 만날수가 있었다.

 

 

  355.6 m 봉 올라가는 길엔 과수원을 조성하는지 나무가 심어져 있는데.....그 길을 가로질러 오른다.

   좌측 앞에 에 순창 아미산산이 보인다.......

 

 

  [355.6 m 봉을 향하여 올라가는중......(14시47분)]

 

 

  [355.6 m 봉 근처에서 바라본 뫼봉과 그 뒤의 덕진봉의 모습]

 

 

 

 

  [뫼봉에 도착(15시11분). 잠시 쉬지도 않고 곧장 인증샷만 찍고선 덕진봉을 향하여 간다.

    덕진봉으로 가는도중 중간에 두릅이 보이길래 따고.....엄나무도 보이길래 따고.....

     저녁식사 시간에 먹기 위해서.......]

 

 

 

 

   [오늘의 마지막 산인 덕진봉에 도착(15시35분)]

 

 

 

 

 

 

  [덕잔봉에서 잠시 쉬며 단체 사진을 찍고선 방축재로 하산을 한다.]

 

 

 

 

  [덕진봉에서 하산(15시44분)]

 

 

 

  [옥녀꽃대]

 

 

 

 

 

   덕진봉에서  내려오면 방축마을로 내려오게 되는데.....

   본래 정맥길은 마을길로 내려오기 전에  우측 밭 사이로 이어지지만 진행하기가 쉽지 않아 방축마을로 내려온 뒤

   도로를 따라 우측방향으로 진행하여야 하는것이다

 

 

 

 

  [방축리 마을로 하산을 한다]

 

 

 

   [이름모름 꽃]

 

 

 

  [꽃잔디(지면패랭이꽃)]

 

 

 

 

 

   [정원이 멋지게 지어진 집앞에서.......(16시03분)]

 

 

 

 

 

 

   [방축리 토종순대집 앞에서 오늘 산행을 끝낸다.방축재는 여기서 조금 더 가면 만날수가 있다.(16시07분)]

 

  2005년 12월 서해안에 눈이 많이 내린날 호남정맥(방축재~오정자재구간) 산행하러 왔다가 방축재에서 덕진봉을 향하여 오르다가

   쌓인 눈 때문에 길도 못찾고 곧장 직진하여 덕진봉으로 올랐던 기억이 새롭다.

 

 

 

 

 

    [방축리 토종순대집에서 하산주겸 저녁 식사를 한다]

 

  비가 온다고 해서 그런지 이번 산행이 가장 인우너이 적게 참석한것 같다.

  그래도 갈 사람은 끝까지 가야지~~

   다음 구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잘 걸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