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뫼에 오르고파....

2014 052 금남호남정맥 종주 4구간(마이산~부귀산~주화산~모래재) 산행 1 - 2014년11월2일

쉬블링 2015. 2. 10. 17:30

 

 *** 등반일정;2014년11월2일(일)

  *** 대 상 지 ;전북 진안군 부귀면,진안읍 

  *** 대 상 산 ;마이산(686m)~부귀산(806.4m)~주화산~모래재

  *** 대상코스;마이산~봉두봉(548m)~강정골재(활인동치)~부귀산(806.4m)~복호봉(653m)

                   ~필봉(601m)~36번국도(가죽재)~641봉~주화산~모래재

  *** 참 석 자 ;(진주백두대간산악회),.......... (총27명) 

  *** 날     씨;비오고 흐림

 

 

□ 산행코스(계획) : 숫마이봉-4km-활인동치(26,30번국도)-4km-부귀산-6.2km-오룡동 26번

                  국도-4.5km-금남호남분기점(주화산)-0.6km-모래재 (19.3km)

 

 

   [산행 개념도]

 

 

 

  일기예보상 9시경부터 5~9mm의 비가 예상 되어 잇기에 비 맞으면서 산행을 하여야하기에 걱정이 앞선다.

   비 맞으면 추울것이고.....또한 멋진 풍경을 못봐서 서운할것이고.......

 

  함양휴게소를 지나갈즈음에 비는 우리들을 반긴다.

  오늘은 코스가 다소 길어서 마이산~강정골재구간은 배낭없이 그냥 산행하기로 하여 산보햐는 마음으로 마이산 산행을 시작한다.

   [마이산 북부주차장 도착(8시41분)]

 

 

 

 

  [은행잎 깔린 도로를 걸으며 산행 시작(8시44분)]

 

 

 

 

 

 

 

 

 

 

 

 

 

 

 

 

 

 

 

  [암마이봉 초입에서 잠시 머무른다(8시58분)]

 

  10년만에 암마이봉 코스가 개방 되었다고 하는데  얼른 오르지않고 모두들 망설인다.

  마음 같아서는 올랐다가 가고 싶은데 비가오고 다음으로 미루고  모두들 탑사로 내려간다

 

 

 

 

 

 

 

 

 

 

 

 

  [은수사와 숫마이봉의 모습(9시02분)]

 

 

 

 

 

  [마이산 탑사의 모습(9시08분)]

 

 

 

   [탑 축조자 이갑용 처사의 모습]

 

   혼자서 섬진장 발원지 물 한모금 먹으로 올라간다.

 

 

 

   [섬진강 발원지 샘터의 모습(9시09분)]

 

 

 

 

 

 

 

 

 

  [마이산 탑사의 모습을 남기며 봉두봉으로 발길을 돌린다(9시11분)]

 

 

 

  [봉두봉으로 오르는 초입(9시12분)]

 

 

 

 

 

 

 

 

 

 

  [봉두봉 오르는 길에 암마이봉을 배경으로.....(9시16분)]

 

 

 

  [봉두봉 정상석의 모습(9시26분)]

 

  봉두봉 정상석이 정상에서 밀려나 조금 아래쪽에 세워져 있다.

 

 

 

   [봉두봉 정상의 모습]

 

 

 

 

    [봉두봉 정상에서 단체사진의 모습(9시32분)]

 

  정상에 왔으면 막걸리 한잔이라도 마셔야하는데 못 마시고 가는 마음이 좀 허전하단다는 어느님의 말씀을 뒤로 보내고

  갈정골재를 향하여 떠난다.

 

  가는 중간에 괴상하게 생긴 바위를 배경으로 사진도 한컷하여 보고....

 

 

  낙엽 쌓인 비탈길을 미끄러지듯 내려간다.(9시29분)

 

 

 

   532봉에 도착하여 합미성~광대봉~마이산 산행때 걸어왓던 비룡대 정자를 바라본다.

   언, 회원님 말마따나 중국 황산에 온 기분이 난다라고 할까?(9시41분)

 

 

 

   [지나온 숫마이봉과 암마이봉을 다시 바라보면서 고래 한마리가 우릴 주시하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오락가락하는 비를 맞으며 멋진 풍경속에 잠시나마 도취되어 본다.

 

532봉에서 풍경에 도취된 기분을 접고선 우리의 발길은 어는새 강정골재로 향하고 있다.

  모두들 날쌘돌이 마냥 빠르게 저 멀리 달아난다.

 

 

 

 

  그래도 중간중간 괴상하게 생긴 바위를 혼자서 찍으며 걸어간다.

 

 

   우리가 가야할 부귀산의 모습이 안개속에 희미하게나마 보인다.

 

 

   잘 닦여진 등산로를 따라 가는걸음은 가뿐하기만 하다

 

 

 

  [잘 정돈된 묘지 앞에서 마이산의 모습을 다시 한번 찍어본다(10시08분)]

 

 

 

 

  [이쁘게장하게  감국의 모습.잘 말려 차로 끓여 먹으면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겠지요~~]

 

 

  [마이산의 모습을 담아보고선  바로 아래에 있는 강정골재를 향하여 내려간다(10시12분)]

 

 

  [10년전과는 약간 변형된 코스로 내려오다보니 울타리밑(개구멍)을 통과하는일도 있고....(10시24분)]

 

 

   [26번 국도를 따라 버스가 주차한곳인 강정골재를 향하여 걸어간다.월감을 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