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뫼에 오르고파....

한북정맥 제2구간(광덕산(1046m)~백운산(904m)~도마치봉(937m)) - 2

쉬블링 2013. 4. 20. 18:43

 

  [저 멀리 보이는 광덕산 기상 레이더관측소를 향한 발걸음은 힘차다(13시21분)]

 

 

  [흐린 날씨속에 보이지 않던 상해봉이 차츰 구름이 걷히면서 보인다]

 

 

 [광덕산 기상레이더 관측소앞에서.....(13시36분)]

 

 

 

 

 

 

 

 

 

  [광덕산 정상 도착(13시41분)]

 

 

 

 

 

   [잣나무숲을 지나 광덕고개로 향한다(14시10분)]

 

 

 

 

 

 

[광덕 고개의 모습]

 

 

    [미끄러운 길을 고정시켜놓은 밧줄을 이용하여 내려간다]

 

 

 

 

 

[광덕고개에 도착(14시29분)]

 

 

 

 

 [광덕고개 휴게소의 가게들]

 

 

 

  [광덕고개 휴게소 매점옆으로 산행 들머리가 있다(14시37분)]

 

 

 

 

 

 

 

 [날씨는 차츰 맑아지며 주변 경관을 보여준다.화악산의 모습이 보인다(15시02분)]

 

 

 [화악산을 배경으로....]

 

 

 [저 멀리 백운산(904m)의 모습도 보이기 시작한다(15시05분)]

 

 

  [정면에선 곰바위로 보이고]

 

 

   [돌아서서 보니 독수리 부리처럼 보인다]

 

 

 

    [둘이서 연애를 하는 모습이 연상되는 바위]

 

 

  [햇살에 눈부신 전라를 드러내는 나무들]

 

 

 

 [드디어 백운산 정상에 도착(15시52분)]

 

 

 

 

 

  [백운산에서 삼각봉으로 향하는 등산로엔 쉼터를 조성하여 놓았다(16시09분)]

 

 

 

 

 

   [삼각봉(910m) 정상의 이정표(16시17분)]

 

 

 

 

 [삼각봉 정상석을 배경으로....]

 

 

 

 [삼각봉 정상에서 바라본 운악산(왼쪽)과 도마치봉(가운데)과 그 너머로 국망봉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도마치봉의 너른 정상에 도착한다(16시39분)]

 

 

 

   [도마치봉 정상석을 배경으로.....]

 

 

 

  [도마치봉 정상석 너머로 다음 산행구간인 국망봉이 보인다]

 

 

  [오늘 걸어왔던 광덕산과 상해봉의 모습이 보인다]

 

 

 

  [북쪽으론 방금 지나왔던 백운산능선의 모습과 광덕산과 상해봉의 모습]

 

 

 

  [동쪽으론 화악산정상의 모습이 보인다(16시43분)]

 

 도마치봉에서 잠시의 휴식을 하고선 곧장 도마치를 향하여 떠난다.

 

 

  [도마치봉에서 조금 내려오니 샘터가 나탄나다.시원한 샘물을 한바가지씩 마신다(16시50분)]

 

 

 [도마봉으로 향하면서 되돌아본 도마치봉의 모습(16시59분)]

 

 

   [ 다음 산행 구간인 국망봉으로 가는길의 갈림길인 도마봉에 도착한다(17시04분)]

 

 

 

   [도마치로 하산하는길]

 

 

 

   [도마치로 하산하는 길과 멀리 화악산을 배경으로...]

 

 

 

   [제4구간 산행때 곁을 지나치게 될 명지산의 모습도 보인다]

 

 

 

 

 

  [지나온 도마치봉을 배경으로...]

 

 

 

   [도마치로 하산하는 길 너머로 화악산의 모습이 멋지다(17시19분)]

 

 

  [도마치가 보이기 시작한다(17시32분)]

 

 

 

 

 

 [도마치의 모습(17시33분)]

 

 

 

 

  도마치로 곧장 낼려갈려니 절벽이라서 내려갈수가 없어서 옆으로 우회하여 내려간다.

  누군가 매어놓은 밧줄을 이용하여 수로를 통하여 내려간다(17시37분)

 

 

 

 [도마치의 모습(17시38분)]

 

 도마치에 도착하여 오늘 산행을 마친다.

 

 다음 산행은 4월 17일에 이 자리로 다시 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