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반일정;2013년3월30일(토))
*** 대 상 지 ;전남 신안군 비금면 비금도
*** 대 상 산 ;그림산(226m)~선왕산(255m)
*** 대상코스 ;수대선착장~상암마을~그림산~죽치우실~암릉지대~선왕산~갈림길~하누넘해수욕장
*** 참 석 자 ;.......... (총41명)
*** 날 씨; 맑은날씨
새벽 3시 토영을 나선다.
목포여객선 터미널까지 6시30분까진 도착하여 표를 예매해야하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의 장도를 멋지게 하여줄 아침 해 인가?
지난번 풍량으로 실패한것을 보상이라도 해 주려는 것일까?(6시33분)
저 멀리 그림산~선왕산을 품은 비금도가 보인다.(8시56분)
지루하게 달려 가는여객선.
2시간 40분동안 배안에선 그저 주님만 즐기는것......
황도현님의 쑥국과 평강공주님의 주먹밥과 더불어 들어 가는건.......................................................濁 양
비금도를 전체적으로 보니 작은섬도 아니네~~
너무 빨리 내렸다가 다시 올라 타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하고선......아무래도 濁 양의 영향을 받은듯....ㅎㅎㅎ
우리를 실은 몸은 다시 수대선착장으로 향하고.....(9시04분)
[왼쪽 선왕산 호랑이와 오른쪽 그림산 사자가 서로 으르렁그리는 형상의 산이라는데......]
9시 10분경 우리는 배에서 내려 비금도에 내렸다
혹시나 싶어서 개인 택시 명함 한장도 얻기도 하고.....
그림산~선왕산 초입지를 향하여 걸어간다(9시19분)
[비금도와 도초도를 연결한 다리]
그림산 암릉의 모습
[그림산 초입지 도착(8시44분)]
부지런히 발품을 파니 25분여만에 도착하였다.
입구에서 국립관리공단 직원들이 홍보 전단물을 나누어 주고.....
전 저 옷이 싫어서 살째기 옆으로 피해가고.....
진달래와 염전의 모습이 어우러져 발걸음도 가벼웁게 오른다(9시49분)
흔들바구라도 될까? 한번 흔들어 볼까?
염전이 마치 따끈한 온돌방차럼 느꺼져서 드러 눕고 생각이 든다
조금 오르니 그림산 정상부의 암릉이 드러나기 시작한다(9시56분)
[임리저수지를 배경으로....]
[ 비금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풍력 발전기의 모습]
명사십리 해수욕장 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게 완도의 명사십리 해수욕장인데.
여기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있다는걸 오늘에야 알게 되었다
온통 염전이다
사스레피나무
벌써 저 멀리 가고 있는 회원님의 모습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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