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선대 옆 자리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좌선대 바위위에 올라 가 본다.(13시32분)
[제37 좌선대 - 좌선대는 원효대사 등 고승들이 수도좌선(修道坐禪)했다는 장소. 실제로 바위 윗부분은 가부좌한 자세로 앉은 사람이 쏙 들어 갈 만큼 파여 있다. 바위꼭대기에 가부좌를 틀고 앉으면 산과 하늘과 내가 하나 되는 기분을 느낄수 있어 시도해볼 만하다'
[좌선대에서 바라 본 제11경 촉대봉과 제15경 향로봉의 모습]
[좌선대에서 바라본 남산산장의 모습]
[제11경 촉대봉을 당겨본 모습.지리산의 쇠통바위 열쇠를 닮앗네~~]
[제31경 구정암 - 상사암에 구정암이 있다. 상사암에 이어진 바위에 아홉 개의 확(홈)이 있어 빗물이 고이면 마치 아홉 개의 샘처럼 보인다 하여 생겨난 이름이다. 세어보면 실제 동글동글한 구멍이 아홉 개도 더 되는 듯 싶다. 구정암의 물은 바로 상사풀이할 때 썼던 물이라고 한다. 이 물로 세수를 하면 그 날 재수가 좋다고 하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숙종 때 남해로 귀양왔던 약천 남구만 선생은 이 구정암을 보고 몇 해 동안 이 아홉 개 샘을 팠으랴"하고 감탄했다.]
[상사암에서 바라본 보리암의 풍경]
상사암에서 곧장 금산 정상으로 가질 않고 옆으로 돌아서 온갖 기암은 다 구경하기로 한다.(13시58분)
길을 두고 바위를 타라고 하니....
무슨 바위처럼 보이나요? 사람?촉새?
[앵강만의 모습]
[새끼 보호본능?아니면 잡아먹는 모습?]
웬 동물 한마리가 걸어가고 있다
저금통?
녹두야~밀어 보아라~`굴러 가는지 보게~~~
[저랑 녹두랑 바위를 미는 모습을 웃으면서 바라봅니다]
[분재 소나무와 상사암의 모습]
[송등산~괴음산~호구산의 모습]
[송등산~괴음산~호구산의 능선을 바라보는 모습(14시28분)]
바위를 타고 넘어서 정상적인 등산로로 나오니 헬기장이 나오고 헬기장 옆으로(부소암 방향으로)들어서니 단군성전이 나온다.
[관운장의 모습]
[단군성전 뒤로 오르면서....]
단군 성전에서 곧장 금산 정사응로 향하다보니 부소암을 가지 못한게 아쉽다~~
[부소암의 모습]
조심스레 슬랩을 올라서....
바윗굴도 통과하여 오르기도 하고....
전망바위위로 오르기로 한다(14시53분)
뭘 혼자서 드시나요? 다헤님~~~~
그러면 요렇게 찍힙니당~~ㅎㅎ
[부소암의 모습]
[삼천포방향]
제단처럼 만들어 놓았는데 제라도 지내시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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