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위위에 고고이 자라는 소나무]











[암릉구간]






[암릉구간]


[그럭재(철탑 옆)~두바리봉~삿갓봉~고리봉의 모습]



[와송이 되고 싶단다]


[뒤돌아본 문덕봉~고정봉 방향의 모습.]
누군가는 설악산 용아장성을 닮았다고 하고,저는 호랑이 형상을 닮은 바위라고 하고 싶다.

[입석바위]


[송내봉 도착(11시01분)]
송내봉 조금 아래에 자리를 잡아 점심을 먹는다.(11시50분까지)

[점심을 먹고 그럭재를 향하여 떠난다(11시50분)]


[그럭재 도착(12시01분)]
기러기가 변형되어서 그럭재로 불리는 설이 있다고 한다.

[두바리봉 근처서 바라본 삿갓봉과 고리봉]
두바리봉 555.3m봉은 밋밋하여 그냥 지나치기가 쉽다.
우리도 그냥 확인만 하고 곧장 삿갓봉을 향하여 간다.


[두바리봉을 지나 삿갓봉으로 오르는 오르막 암릉길]

[지나온 두바리봉~그럭재~문덕봉의 모습]

[삿갓봉으로 오르는길에서 가야할 고리봉과 곡성 동악산과 형제봉의 모습이 보인다]

[삿갓봉으로 오르는 암릉길]




[삿갓봉 도착(12시59분)]
그럭재에서 약 1시간 걸렸다.
바람은 없고 기온은 높고해서리 맥이 빠지는 하루이다.
그냥 시원한 그늘에 드러누워서 한숨 자고 가잔다.

[삿갓봉에서 바라본 문덕봉과 교룡산,금지면 들판의 모습]



[삿갓봉에서 바라본 교룡산 방향의 모습]

[삿갓봉 정상에서 바라본 고리봉과 섬진강 너머 곡성의 동악산과 형제봉의 모습]

[삿갓봉에서 내려오니 넓은 묘 자리가 나온다]

[다시 바라본 고리봉과 곡성의 동악산과 형제봉의 모습]

[오늘 유일하게 만난 산행팀]

[솔방울이 많이 열리면 죽는다는 설이 맞는건지?소나무가 죽어있다]

[고리봉으로 가는 암릉 오르막길의 모습]


[금지면 들판의 모습]


[위험하다고 가지 말란다]


[대강면 들판의 모습]

[지나온 삿갓봉의 모습]

[고리봉 정상에 있는 이정표]


[고리봉 정상의 모습(14시02분)]
그럭재에서 고리봉 정상까지 2시간이나 소요되었다.
날씨는 덥고,바람은 없고......



[천황지맥의 종착지 산인 고리봉 정상에 섰다.]


[오늘 산행의 종착지인 상귀삼거리로 가는 능선의 모습.반야봉처럼 생긴 봉우리(632.6m)에 천만리장군의 묘가 있다]

[당겨본 문덕봉의 모습.산불감시카메라 태양열판이 햇볕에 반사되어 빛이 난다]


[금지면 들판의 모습]
14시7분경 고리봉과의 이별을 고한다.
고리봉 정상의 경주김씨묘지와도 이별을 한다.
경남쪽에선 들은 전설로는 정상이 명당이라하여 묘를 쓰면 비가 오질 않아서 흉년이 든다고하여
흉년이 드는해에는 동네 주민들이 정상 주변을 묘를 파 헤쳐서 없애면 흉년이들지 않는다고 했건만,
천황지맥을 하는 동안 천황지맥 정상부위에는 생각외로 묘지가 많다.
전라도하고 풍수가 어던 차이점에서 다른것인지 궁금하다.

[만학골 방향으로 향하면서 지나온 삿갓봉~문덕봉의 모습을 본다]

[만학골(방촌마을)~고리봉~상귀삼거리 갈림길(14시32분)]
만학골(방촌마을)하산길은 왼쪽이는 지맥길을 따라서 우리는 상귀삼거리 방향으로 간다.
상귀삼거리까지 4km라고하니 약 2시간은 걸릴것 같다.

[누군가가 밧줄을 매어 놔서 밧줄을 타고 한번 올라가보고 싶지만, 오른쪽으로 돌아서 내려간다]

[상귀삼거리로 가는 도중 부분적으로 암릉부분이 나타난다]

[632.6봉에서 바라본 고리봉의 모습]

[632.6봉에서 곡성 동악산의 모습을 보고 있다]

[632.6봉에서 삿갓봉~고정봉~문덕봉.그리고 멀리 교룡산의 모습을 바라본다]

[632.6봉의 모습]

[632.6봉에 도착(14시58분)]
632.6봉에서도 능선을 따라서 방촌마을로도 하산을 할수가 있다.

632.6봉에서 완만한 능선길을 내려오니 작은 표지판이 하나 세워져 있다.(15시01분)]
천만리 장군의 묘지라는 표지판이다.


[천만리장군 묘소의 묘비]


[ 632.6봉을 지나서 당겨본 천만리장군의 묘]

[동악산~형제봉의 모습]

[당겨본 통명산의 모습]


[뒤돌아본 고리봉의 모습]





[401.4m봉에 도착(15시42분)]
천만리장군묘에서 40여분이 소요되었다.

[아카시아도 향을 풍기기 시작하고.....]


[전라선의 철교가 보이고,섬ㅈ니강 물굽이도 보인다]




[ 자작나무 조림지 사이를 통과한다]

[곡성 청계교에서 오르는 동악산 코스의 모습]

[때죽나무의 모습]

[오늘의 도착지인 전라선 철교(오른쪽)가 보인다]

[왼쪽으로 넓은길이 나오길래 편안하게 다라 내려온다.]



[줄딸기가 익어가고 있다]





[오늘의 도착지인 상귀삼거리 도착(16시18분)]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지~가봐야지~만 하다가 부리나케 실행에 옮긴 천황지맥이다.
차량을 태원주신분,같이 산행하여주신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천황지맥이라는 줄기에
내발걸음의 족적을 남기어 보았다.
남원주변에 있는 천황지맥,성수지맥,견두지맥이 올해의 목표다.
이젠 5월의 마지막날인(31일) 견두지맥에 내 발걸음을 옮겨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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