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지맥

천황지맥 제3차(갈치~호인치~계동고개) 산행 1 - 2020년4월22일(수)

쉬블링 2020. 5. 3. 10:35

 *** 등반일정;2020년4월22일(수)

  *** 대 상 산 ;천황지맥(갈치~호인치~나분들재~뒷밤재~계동고개)

  *** 대상코스;갈치~호인치~나분들재~뒷밤재~745번도로/계동고개(12.16km/4시간30분)

  *** 참 석 자 ;쉬블링,.......... (존칭생략,총1명) 

  *** 날     씨;맑음(강풍이 불어댐)








오늘은 평일이지만 천황지맥하러 떠난다.



 [남원ic에서 만나서 마왕님의 차를 따라간다]





 [갈치의 행복의집앞에 도착(08시32분)]


제차는 계성고개에 주차시키고 마왕님의 차로 갈치까지 간다.

갈치로 가는 도중 마왕님이 거북이님이 행복의집에 근무한다고하여서 출근시간대에 잠시나마 얼굴이라도 뵙는다.










                                                      [갈치에 있는 남원행복의집 노인요양원의 모습]








 [시내버스 시간표]





 [산행을 시작한다(08시47분)]



왼쪽의 이동통신 중계기가 설치된곳 방향으로 간다.






 [2구간에서 지나왔던 채석장((유)상산개발의 모습]





               [왼쪽으로 돌아가도 되지만 그대로 올라선다]



 [오른쪽에도 채석장(거산아스콘),왼쪽에도 채석장(아성산업).....]


오른쪽에도 채석장(거산아스콘),왼쪽에도 채석장(아성산업)

자나온 길에도 채석장((유)상산개발).

여긴 온통 채석장뿐이네~





 [호인치아래 채석장의 모습]





 [지리 서북능선이 보이는 채석장의 모습]









 [지나온 지맥길의 채석장(09시11분)]



                      [채석장을 보면서 오느라 알바한구간]


 왼쪽의 지리 서북능선이 채석장 너머로 보이길래 아무런 생각없이 잘 나있는길을 따라 왔더만,

 천황지맥길은 오른쪽 에끼재 방향으로 틀게 되어 있는데 멋모르고 지나왔다.

 대충 400여미터는 온것 같다.

  그래도 이번 3구간엔 볼것이 없는데 지리 서북능선이라도 보았다며 애써 자위한다.ㅎ







 [되돌아 온 에끼재로 가는 방향길(09시20분)]








 [에끼재의 모습(09시23분)]





[에끼재에서 올라서니 거산아스콘의 채석장 모습이 보인다.멀리 만행산의 모습도 보인다.]





 [거산 아스콘과 (유)상산개발의 채석장의 모습]


거산 아스콘과 (유)상산개발의 채석장의 모습이 흉물스럽게 보인다.

 멀리서 만행산이 우뚝 솟아 올랐다.



 [당겨본 상사바위(왼쪽)와 만행산(가운데)의 모습]








 [채석장의 모습은 흉물스럽지만 하늘의 구름이 좋아서 찍어본다]






 [오른쪽으론 아스라히 지리 서북능선의 모습이 보인다]




 [파괴되어 가는 자연을 가만히 바라본다]


 거산 아스콘 채석장을 바라보고난뒤 호인치를 향하여 걸어간다.





 [왼쪽으로 태양광시설이 설치된곳이 보인다]


호인치로 오르는 도중에 왼쪽으로 태양광시설이 설치된곳이 보인다.

그 뒤로는 걸어가야할 지맥길 우측으론  폐채석장도 보이고.......




 [호인치 가는 갈림길 도착(09시37분)]











   [호인치(책여산0도착(09시41분)]


호인치에 도착하니 독도(이경일)님의 코팅지가 붙어 있다.

책여산이라고 적혀있다.

산이면 산이지 치는 뭔가?


호인치를 다시 내려와서 지맥길로 들어선다.



 [가야할 지맥길.교룡산이 보인다.]


태양광 시설 뒤로 초록색 밭(양파밭)을 통과하여  전기철탑으로 천황지맥길은 이어진다.

 나중에 오른쪽 초록색 지붕 뒤로 철망이 열린곳을 찾아서 뒤로 오른다.









 [왼쪽 바위가 있는곳으로 내려왔다]



 [다시 절개부를 직등하고......]




 [절개부를 올라서 태양광발전 시설옆을 따라서 내려온길을 바라다 본다]





              [잡목 때문에 수로를 따라 내려간다]





 [양파농장 겸 양돈장의 모습]





 철조망으로 막아 놓아서 철조망 옆으로 가다가 혹시나 싶어서 다시 되돌아나와 정문쪽으로 가본다.





 [조금 전 내려온곳]






정문을 통과하여 양파밭 뒤로 있는 양돈장쪽으로 갈까?하다가 괜히 시비꺼리가 생길까바 다시 돌아 나와

아까 되돌아 왔던 철망쪽으로 다시 간다.







  철조망을(왼쪽) 타고 지나온곳을 바라본다.





 [철조망 왼쪽을 따라가면 열린 부분이 나오면 곧장 오르면 맥길이랑 연결된다.]





 [뒤돌아본 양파농장과 양돈장의 모습]





              [전기철탑이 나타난다]


   전기첩탑을 지나 산길을 따라서 걸으니 산불이 나서 벌목을 한건지 훤하게 틔여 남원 시가지까지 다 보인다.



 




 [방금 지나온 전기철탑의 모습.전기철탑 왼쪽이 호인치]




 [교룡산 방향의 남원시가지의 모습]







 [나분들재와 363.2봉의 모습]




 [나분들재의 모습을 찍으니 교룡산,문덕봉,응봉,풍악산이 다 보인다]




 


  [교룡산과 문덕봉~응봉~풍악산의 천황지맥능선들이 다 보인다]






천황지맥의 모습들이 보이니 마음이 상쾌하다







 [하늘의 구름도 멋지니 소나무와 잘 어울려서 한컷]










 [나분들재 도착(10시54분)]



                         [나분들재의 개념도]






     [지맥길에서 조금 벗어나 있는 363.2봉의 모습]


 나분들재에서 좌측으로 돌아서 잠시 오르니 363.2봉 가는길의 갈림길이 나오는데, 잠시 363.2봉으로 갓다가 온다.



                   [363.2봉의 위치 개념도]


  363.2봉을 갔다가 다시 되돌아나와 갈림길에서 내리막길을 내려가서 다시 통나무로 만들어진 나무게단길을 오르니

 368.9 봉에 도착한다,


      [ 368.9 봉으로 오르는 통나무계단길]






 [368.9봉의 모습(11시14분)]

368.9봉에서 왼쪽으론 배롱나무길,가운데로는 율치마을길,오른쪽으론  팔각정 방향이라는 이정표가 서 있다.

팔각정 방향으로 지맥길은 이어진다.


                     [368.9봉의 위치 개념도의 모습]



 [뒷밤재의 모습이 보인다(11시23분)]












   [뒷밤재의 자주괴불주머니의 모습]




 [뒷밤재의 모습(11시26분)]


368.9봉에서 좋은길을 따라서 내려오니 뒷밤재가 나뭇가지사이로 보인다.

뒷밤재로 내려서는 길에 자주괴불주머니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뒷밤재를 남원시에서 뒷밤재솔바람길이라고 만들어  놓았다.

뒷밤재 휴게소는 개인 암자로 바뀐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