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뫼에 오르고파....

2016 056 통영 세자트라숲~이순신공원~망일봉(매일봉) 산행 2 - 2016년9월16일(금)|

쉬블링 2017. 1. 8. 08:30







이순신 장군처럼 이 거북선 조각모형도 언제나 바다를 향하여 출정 준비를 하고 있는듯 하다.























    이순신 장군 동상의 모습







  이순신 장군 동상 저 앞에는 천자총통이 언제나 장군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듯 하다.










  명령만 내리면 천자총통이 발포 될테인데.....




  미륵산 정상부는 구름에 쌓여 있다.







      학익진을 펼쳐라~~~하고 명령을 내리는것 같다.







     [한산대첩도인 학익진의 모습]







   이순신 장군님을 뒤로 하고선 매일봉(망일봉)으로 향하여 올라간다.(09시53분)





  누리장나무









 산책로만 따라 매일봉으로 오를려면 시간이 걸릴것 같아서 곧장 바로 올라서 가본다.

 산길은 무장애 산길을 만든다고 나무를 베어서 길을 정비하고 있었다.






  곧장 올라와서 다시 산책로를 만나서 길을 따라 걸어간다.







 너른 잔디밭이 나온다(10시14분)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네~~~




  너른 잔디밭을 한바퀴 돌아보고선 윗쪽으로 난 산길을  따라서 매일봉으로 간다.




  청설모야 안녕~~~



  길이 잘 나있다.





   수령 150년이 넘은 팽나무를 만난다.(10시20분).그러고 보니 통영지맥 산행때 이 팽나무를 보았던 기억이 난다.





  매일봉으로 가면서 바라본 정량동~동호동 방향의 모습.



  매일봉에 도착(10시25분)

  매일봉에 도착하여 나무에 매달려 있던 통영지맥의 나무 팻말을 찾으니 보이질 않는다.

  그 나무 팻말 때문에 통영지맥이라는걸 알게 되어서 산행도 했는데.....




  매일봉 삼각점



  매일봉에서 통영지맥길을 따라서 내려간다. 끝까지 내려가면 아까 만났던 팻말을 만나겠지~~







  통영지맥길 갈림길(미늘고개방향)에서 더 아래로 내려와서 무작정 직진하여 내려오니 아까 군함바위가 보였던 지점으로 되돌아 온다.





  군함바위를 보았던 전망데크를 만난다(10시46분)



  여기로 내려와야 하는데 곧장 가로질러 내려오다보니 조금 옆으로 내려온것이다




  아까 지나치면서 저 의자의 주인은 누구일까라고 하였더만....주인이 나타나서 제가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사색에 잠겨 있다.










  다시 쉬어가기 좋은곳인 정자가 있는 세자트라숲에 왔다(11시04분)









  이 폐선은 바다를 향하여 나가고 싶은가 보다~~

  이순신공원을 거쳐 매일봉을 돌아서 다시 세자트라 숲 주차장 오니 시간이 11시07분이네.


  집에서 8시30분에 떠나서 세자트라숲에서 걷기 시작한 시간이 8시49분이었으니 약 2시20분을 걸은셈이 되네~~

   가까운곳에 걸을만한 이런 숲길이 있으니 멀리 갈수 없는 시간에 걸을만한 코스이네~~

  다음엔 역순으로 돌아서 지형을 눈에 익혀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