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뫼에 오르고파....

2016 051 지리 대소골~임걸령샘골~ 긴장등능선 산행 1 - 2016년9월4일(일)

쉬블링 2017. 1. 8. 07:08

  *** 등반일정;2016년9월4(일)

  *** 대 상 지 ;전남 구례군 산내면

  *** 대 상 산 ;임걸령샘골~긴장등능선

  *** 대상코스;심원마을~대소골~대판골갈림길~용왕소~임걸령샘골~지리 주능선~돼지령~긴장등능선

                   ~한숨약수~대판골갈림길~심원마을

  *** 참 석 자 ;쉬블링 外 3명.......... (총4명) 

  *** 날     씨;맑고 흐림(제 12호 태풍 남테운(NAMTHEUN)의 간접 영향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옴)









 우여곡절 끝에 심원마을에 도착(08시26분)



   [휴가철이 끝나니 썰렁한 심원마을의 모습.]








   [대소골의 모습]






  [노고단골 갈림길의 모습(08시32분)]





























  [주수좌선대라고 명명함]











    [거기 숨어 있는사람 뉘고?ㅎㅎ]



 [대판골 갈림골 도착(09시31분)]




















용왕소 도착(09시43분)


















*



























  [사태지역 도착(10시43분)]










  [임걸령샘골 갈림골 도착(10시56분)]






        [임걸령샘골쪽의 모습]















  [바람에 쓰러진 나무들이 계곡을 산행하는데 많이 걸리지만 그래도 아직은 원시미가 살있는것 같다]







  [점심시간(11시49분~12시50분까지)]




  출발 하려는데 빗방울이 떨어진다.

  오늘 한차례 소나기가 올곳이라는 일기예보가 맞아가는것 같다.



  그러나 생각보담 많이는 오지않아서 다행이다 싶다.














   [임걸령샘 도착(13시14분)]




  [임걸령샘 공터에서 바라본 왕시루봉의 모습]







  [메론으로 입가심을 하고 긴장등능선을 향하여 노고단 방향으로 떠난다(13시35분0]




  [지리바꽃]



 [큰이질풀]





    [돼지령 도착(13시55분)]


 원래 돼지령에서 곧바로 가면 긴장등능선으로 가는길과 만날수 있다는 산행기를 보았지만

 오룩스에서 표시하는길로 가 본다.

  얼마 가지 않아서 긴장등능선으로 들어가는길을 만난다. 



 

  [긴장등 능선으로 가는길)13시59분)]




 



   [한숨약수로 가는 초입의 바위모습(14시27분)]





  [한숨약수로 가는 안부와 바위]




  [한숨 약수터 도착(14시35분)]

















  [한숨 약수의 모습]






   [E.T를 닮은 괴목 앞에서....(15시20분)]



  긴장등능선을 한참 따라 내려오다가 대소골에 다와갈 즈음에 길이 애매모하여  좌측 대판골 방향으로 째고 대판골로 내려선다.




   [15시44분 대판골 갈림골에 도착한다]




  [오전에 주수좌선대라고 명명한 바위에 돌을 하나 더 얹고선.....]




  [노고단골 갈림골 도착(16시11분)]




  [심원마을 도착(16시15분)]



무사히 아무런 탈없이 즐겁게 산행을 마칠수 있어서 좋앗다.

대소골로 내려가서 알탕을 하고선 진주로 와서 건조형님이 사주신 돼지국밥으로 저녁을 먹고선 시외버스를 타고 통영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