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반일정;2015년8월13일(목)
*** 대 상 지 ;전남 보성군 노동면,화순군 이양면,장흥군 장평면
*** 대 상 산 ; 예재(1.3km) - 봉화산(4.3km) - 고비산(4.1km) - 군취산(3.2km)
- 숫개봉(2.2km) - 봉미산(1.1km) - 곰재(16.2km)
*** 대상코스;예재~온수산~시리산~봉화산~추동재~가위재~고비산~방화선 능선~큰덕골재~군치산
~뗏재~숫개봉~봉미산~곰치(휴게소)
*** 참 석 자 ;통마늘,히어리,쉬블링, ,.......... (총3명)
*** 날 씨; 맑음(오늘도 몹시나 더운 날씨)
[곰치 휴게소 도착(07시54분)]
차를 주차하고 개인텍시를 불러 예재로 떠난다.(장평개인택시 061-862-3858)
예재에 도착하여 기념 사진을 남기고 산행을 시작한다.(08시25분)
<해동지도>와 <1872지방지도>에는 왜치(倭峙)로 표기되어 있는데, 임진왜란때 근처에서 적을 크게 무찔러 지명이 유래되었다 전한다.
<대동여지도>에 종조산과 백옥산 사이에 여점(呂岾)으로 기재되어 있다. 여재, 여점(呂岾), 고치(古峙), 왜재(倭峙)라고도 한다..
요 어름은 히어리님꺼~~손대지 마시라~~
[온수산 도착(08시43분)]
[시리산 도착(08시58분
[봉화산 도착(09시06분)]
[이질풀]
[술패랭이꽃]
[사위질빵]
[참취나물]
[벽옥산~진산제 갈림(09시17분)]
[추동재를 지난곳으로 간벌하여 놓은곳]
[가위재에 도착(10시12분)]
가위재에서 완젼히 오르막길로 고비산을 향한다.
[고비산 도착(10시25분)]
[계절을 잊은 진달래 한녀석]
[통정대부 하동정씨 묘역]
[오동나무 열매]
[16일 산행 하는팀 여기서 점심자리 하면 좋겠는데.....근데 바람이 좀 안분다요~~]
[방화선 너머로 보이는 큰더골재~고비산 능선]
[절굿대]
**
[큰덕골재 도착(11시38분)]
[큰덕골재를 지나 간벌현장이 바라보이는곳에서 점심을 먹는다(11시43분~12시17분까지)]
[12시19분 떠나다.]
[지나온 간벌현장의 모습]
큰덕골재에서 20여분 된비알을 오르면 411봉이고 다시 내려갔다가 또 한차례 가파른 길을 올라 선곳에 군치산이 나타난다.
[군치산 정상에서 시원스레 부는 바람을 맞으며 10여분을 쉬어본다.(13시16분)]
[13시33분 뗏재에 도착.]
[맨 오른쪽 나무가지옆에 살며시 보이는 고비산에서 왼쪽 능선을 따라와서....]
[군치산을 거쳐 능선을 따라 앞의 무명봉을 거쳐서 숫개봉을 향하여 가는 도중 암릉 지대를 올라 437m봉 올라가면서
조망이 보이는 지점에서 바라본 모습이다.(13시57분)]
[가운데 군치산의 모습과,맨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봉은 성재봉에서 오른쪽으로 벗어나 있던 용암산의 모습이다.]
[용암산의 모습을 당겨 보았다.]
[437봉을 내려가면 넓은 안부가 나타난다.(14시22분)]
[정맥길은 민가 좌측으로 간다]
[요놈들아~~반가우면 꼬리나 살랑살랑 흔들면 되지~~짖기는 왜 짖어~~??]
[마타리]
[민가의 모습]
민가에서 20분의 힘든 된비알길을 걸어 오르니 숫개봉이 나타난다.(14시43분)
[숫개봉 정상에서......10 여분을 쉬어간다.]
[숫개봉을 내려가면서 오늘 마지막으로 올라야할 봉미산 능선의 모습.봉미산은 오른쪽으로 더 가야 있다.(15시10분)]
[바로 눈앞이 봉미산 고지인데 지친 발걸음이라 힘든다.]
[힘든 오르막길을 올라 봉미산으로 향하면서 바라본 장흥군 장평면 어곡리 바위골,어곡마을의 모습(15시36분)]
[봉미산 오름길에서 만나 원추리무리.두서너송이였으면 눈길도 안줄것인데, 다섯송이라서 눈길을 주었다.(15시48분)]
[봉미산 정상의 모습(15시49분)]
삼각점 조금 옆에 봉미산 정상 팻말을 나무에 매달어 놓았다.
[봉미산 정상에서.....]
[이제는 곰치를 향하여 내려가는일만 남았다.]
[곰치를 향하여 내려가는 도중 다음구간 코스인 가지산이 보인다. 오른쪽 봉은 국사봉인것 같다]
[곰치에 도착하여 오늘 산행을 종료한다.(16시23분)]
[하산지점 바로 옆에 있는 가정집에 주차하여둔 이대장님의 차.오늘 우리를 예재까지 태워다 준 개인택시 기사님의 집이다]
[오늘 하산지점과 다음 구간 산행을 할 출발지의 모습]
앞에서 장애물을 헤치느라 수고하신 하영희씨.
오늘 끝까지 우리들을 책임져주신 이주수님.......모두 감사합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땀을 억수로 흘렸지만 그래도 바람이 약간이나마 불어 좋았는데.....
그래도 아직은 무더워 혼이 났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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