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뫼에 오르고파....

2015 037 호남정맥 17구간 종주 (예재~온수산~시리산~봉화산~고비산~군치산~봉미산~곰치)산행 - 2015년8월13일(목)

쉬블링 2015. 9. 2. 16:07

*** 등반일정;2015년8월13일(목)

  *** 대 상 지 ;전남 보성군 노동면,화순군 이양면,장흥군 장평면

  *** 대 상 산 ; 예재(1.3km) - 봉화산(4.3km) - 고비산(4.1km) - 군취산(3.2km)

                 - 숫개봉(2.2km) - 봉미산(1.1km) - 곰재(16.2km)

  *** 대상코스;예재~온수산~시리산~봉화산~추동재~가위재~고비산~방화선 능선~큰덕골재~군치산

                   ~뗏재~숫개봉~봉미산~곰치(휴게소)

  *** 참 석 자 ;통마늘,히어리,쉬블링, ,.......... (총3명) 

  *** 날     씨; 맑음(오늘도 몹시나 더운 날씨)



 



  [곰치 휴게소 도착(07시54분)]


  차를 주차하고 개인텍시를 불러 예재로 떠난다.(장평개인택시 061-862-3858)



 예재에 도착하여 기념 사진을 남기고 산행을 시작한다.(08시25분)


<해동지도>와 <1872지방지도>에는 왜치(倭峙)로 표기되어 있는데, 임진왜란때 근처에서 적을 크게 무찔러 지명이 유래되었다 전한다.

<대동여지도>에 종조산과 백옥산 사이에 여점(呂岾)으로 기재되어 있다. 여재, 여점(呂岾), 고치(古峙), 왜재(倭峙)라고도 한다..









  요 어름은 히어리님꺼~~손대지 마시라~~







  [온수산 도착(08시43분)]










  [시리산  도착(08시58분






  [봉화산 도착(09시06분)]







  [이질풀]





  [술패랭이꽃]




  [사위질빵]



  [참취나물]



  [벽옥산~진산제 갈림(09시17분)]






  [추동재를 지난곳으로 간벌하여 놓은곳]





  [가위재에 도착(10시12분)]




  가위재에서  완젼히 오르막길로 고비산을 향한다.



  [고비산 도착(10시25분)]





  [계절을 잊은 진달래 한녀석]








    [통정대부 하동정씨 묘역]



 



  [오동나무 열매]




  [16일 산행 하는팀 여기서 점심자리 하면 좋겠는데.....근데 바람이 좀 안분다요~~]




  [방화선 너머로 보이는 큰더골재~고비산  능선]














  [절굿대]



**



  [큰덕골재 도착(11시38분)]





 



 [큰덕골재를 지나 간벌현장이 바라보이는곳에서 점심을 먹는다(11시43분~12시17분까지)]




  [12시19분 떠나다.]




  [지나온 간벌현장의 모습]



   큰덕골재에서 20여분 된비알을 오르면 411봉이고 다시 내려갔다가 또 한차례 가파른 길을 올라 선곳에 군치산이 나타난다.

    




               [군치산 정상에서 시원스레 부는 바람을 맞으며 10여분을 쉬어본다.(13시16분)]







 [13시33분 뗏재에 도착.]



 

  [맨 오른쪽 나무가지옆에  살며시 보이는 고비산에서 왼쪽 능선을 따라와서....]



  [군치산을 거쳐 능선을 따라 앞의 무명봉을 거쳐서 숫개봉을 향하여 가는 도중 암릉 지대를  올라 437m봉 올라가면서

    조망이 보이는 지점에서 바라본 모습이다.(13시57분)]




  [가운데 군치산의 모습과,맨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봉은 성재봉에서 오른쪽으로 벗어나 있던 용암산의 모습이다.]



  [용암산의 모습을 당겨 보았다.]




   [437봉을 내려가면 넓은 안부가 나타난다.(14시22분)]






  [정맥길은 민가 좌측으로 간다]





  [요놈들아~~반가우면 꼬리나 살랑살랑 흔들면 되지~~짖기는 왜 짖어~~??]



  [마타리]




  [민가의 모습]




  민가에서 20분의 힘든 된비알길을 걸어 오르니 숫개봉이 나타난다.(14시43분)





  [숫개봉 정상에서......10 여분을 쉬어간다.]




  [숫개봉을 내려가면서 오늘 마지막으로 올라야할 봉미산 능선의 모습.봉미산은 오른쪽으로 더 가야  있다.(15시10분)]



  [바로 눈앞이 봉미산 고지인데  지친 발걸음이라 힘든다.]



  [힘든 오르막길을 올라 봉미산으로 향하면서 바라본 장흥군 장평면 어곡리 바위골,어곡마을의 모습(15시36분)]





  [봉미산 오름길에서 만나 원추리무리.두서너송이였으면 눈길도 안줄것인데, 다섯송이라서 눈길을 주었다.(15시48분)]






  [봉미산 정상의 모습(15시49분)]



  삼각점 조금 옆에 봉미산 정상 팻말을 나무에 매달어 놓았다.





   [봉미산 정상에서.....]




  [이제는 곰치를 향하여 내려가는일만 남았다.]



  [곰치를 향하여 내려가는 도중 다음구간 코스인 가지산이 보인다. 오른쪽 봉은 국사봉인것 같다]



   [곰치에 도착하여 오늘 산행을 종료한다.(16시23분)]




 [하산지점 바로 옆에 있는 가정집에 주차하여둔 이대장님의 차.오늘 우리를 예재까지 태워다 준 개인택시 기사님의 집이다]




  [오늘 하산지점과 다음 구간 산행을 할 출발지의 모습]



 앞에서 장애물을 헤치느라 수고하신 하영희씨.

 오늘 끝까지 우리들을 책임져주신 이주수님.......모두 감사합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땀을 억수로 흘렸지만 그래도 바람이 약간이나마 불어 좋았는데.....

 그래도 아직은 무더워 혼이 났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