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령을 떠나 빗기재로 향하다가....
여기 바위가 나타나면 좌측 방향으로 간다.그러면 석문바위 방향으로 가는것이다
푹푹 빠지는 눈길을 헤치고.....
드디어 만나는 석문바위의 모습이다.
석문 바위에 도착하니 지리산의 조망이 열리기 시작한다.
아쉬버랑~~~아까 영원령에 있을적에 조망을 좀 열어주질 않고서리.....
석문 바위의 모습. 꼭 전남 보성 조세바위를 닮은것 같다.
석문바위안에서 점심 준비
돌이요님과 해당화님은 무얼 하시는것일까요?
맛난 음식과 맥주로 에너지 충전시간
이제 떠날 준비를....
석문 안에서 바깥으로 본 모습
[오전내내 보지 못하였던 반야봉을 당겨보고,,,,]
[해당화님은 영화 촬영중~~]
[담비님도 영화촬영 중~~~~ㅎㅎㅎ]
[ 영원령 조망바위(와운카페)를 당겨보고....]
[와운마을~반선교~싸래골~석문 사거리길]
[와운옛길로 곧장 내려서는중~~]
[와운옛길을 만나다]
[와운옛길 참샘]
[뱀사골 제2야영장]
[반선 뱁사골은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오늘 산행 흔적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