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뫼에 오르고파....

2014 035 괴산 낙영산(684m)~도명산(650m) 산행 2- 2014년7월27일

쉬블링 2014. 9. 19. 17:45

  풍경에 잠시 취하여 놀다가 능선을 항하여 올라가는데 왼쪽에 바구 두개가 보입니다.

  공기돌바구나 되는가 싶었는데 개념도를 보니 문바위라고 적혀 있네요~~

 

 

 

 

 

 

   [문바위의 모습]

 

 

 

 문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한번 남겨본다

 

 

  능선 헬기장에 도착(11시15분)

 

 

  헬기장에서 바라본 낙영산 정상인 무영봉(746m)의 모습

  저기까지는 갔다와야 하는데 모든 회원님들은 도명산 정상에 도착하였을것 같아서 포기하고 절고개 방향으로 내려간다.

 

 

 

 

 

  문바위지역인데 누군가는 커피포트바위라나~~

 

 

 

 

 

 

 

 

 

 

 

  커피 한잔 따라 먹을려고 커피포트를 수구려 볼려고 하여도 수구려들지를 아니한다.

 

 

 

 

 

 

 

  커피 한잔 먹는건 포기하고 옆의 버위에 눈길을 준다.

 

 

 

 

 

 

 

 

 

 

 

 

 

 

 

 

 

 

 

 

 

 

 

 

 

 

    [문바위서 둘이서 재미나게 바구랑 놀아 줍니다~~~(11시20분~11시35분까지)

 

 

 

    [문바위에서  공림사의 모습을 바라 봅니다]

 

 

 

  [당겨본 공림사의 모습]

 

 

 

 

 

 684봉인 낙영산으로 가는도중 멋진바위랑 놀면서 걸어 갑니다

 

 

 

 

      684m봉인 낙영산 정상에 발도장을 찍고 절고개인 사거리 갈림길로 내려갑니다.

 

 

  조봉산 능선을 바라봅니다

 

 

 

  공림사~낙영산~도명산~쌀개봉 사거리에 도착합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아무도 보이질 않습니다.벌써 도명산까지 갔나 봅니다(11시50분)

 

 

 

 

  여기 이 바위도 배바위인가 봅니다.

  바위밑에 나무 작대기를 받쳐 놓은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