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뫼에 오르고파....

2014년 019 지리산 오얏골~세걸산(1220m)~바래봉(1165m) 산행 1 - 2014년5월10일(토)

쉬블링 2014. 6. 17. 15:19

  *** 등반일정;2014년5월10일(토)

  *** 대 상 지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내면,전남 남원시 주천면 운봉읍

  *** 대 상 산 ;오얏골~세걸산(1220m)~바래봉(1165m)

  *** 대상코스;덕동마을~오얏골~세걸산~세동치~부운치~철쭉군락지~바래봉~팔랑능선~1018~내평마을

  *** 참 석 자 ;쉬블링, 外22명 ,.......... (총23명) 

  *** 날     씨; 맑음

 

 

 

 

 

 

 

  9시30분 덕동마을 도착

  덕동 마을을 가로질러 오얏골울 향하다(9시48분)

 

 

 덕동마을옆의 조그마한 개울가 같은 오얏골의 모습.차츰 멋진 모습을 보여 주리라 믿으면서....

 

 

 

 가시오가피나무인데 밭에 키우는것 같다

 

 

     계곡을 가지않고 밭을 가로질러 가다보니 오얏골의 참다움을 보지 못하는것 같다.

     하긴 다른 계곡에 비해 오얏골은 좀 밋밋한 느낌이 온다.

     좀 허탈? 실망감~~~~~이 밀려온다.

 

 

 

 

 

 계곡을 가로지르는 곳에서 그나마 물소리에 위안을 삼아본다.(10시22분)

 

 

 

  삼색병꽃나무는 연신 계곡을 밝게하는 매력을 지녔다.

  그래도 제일 이쁜 병꽃나무는 통영병꽃나무여~~~

 

    계곡에서 능선으로 붙는다.

   처음엔 길이 있더만 어느덧 사라지고 그냥 무작정 오른다. 급경사라서 다소 힘든다.

     1시간 20여분을 오른뒤에서 길다운 길을 만난다(11시42분)

 

 

 

    반가운 시그널

 

 

    시그널과의 만남을 확인하고.....(11시43분)

     땀깨나 흘렸다.그래도 바래봉 능선은 저 앞에서 ......멀치감치 있는것 같다.

 

 

 

  [드디어 바래봉 정등로에 나왔다(11시59분)]

 

 

   [만복대의 모습]

 

 

 

  [화사하게 피어있는 철쭉]

 

 

 [세걸산 정상부의 모습]